과제 수업 공부 과제 수업 공부 과제 수업 공부 과제 수업 공부.

 

분위기 전환이 필요했다.

 

그래서 무작정 혼자 나와 찾아오긴 했다.

 

 

(4월에 다녀와 찍은 사진)

 

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속이 뚫리는 기분이었다.

 

 

소리라도 질러보고 싶었지만 그냥 패슼ㅋㅋㅋㅋ

 

날씨도 정말 맑고 사람도 엄청 나왔더라구요. 

 

딱 걷기 좋았던 날씨!

 

 

꽃이 완전히 다 피었으면 더 예뻤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!

 

지금은 아무것도 없지만 축제 기간이 되면 이쁜 꽃으로 가득 차니 다음에 다시 오도록 하죠!

 

 

요긴 제가 자주 오는 최애 멍 때리기 좋은 포인트예요! 

 

가끔 생각이 복잡하면 여기 와서 멍 때리곤 하는데요 바람도 적당히 불고 정말 좋아요!

 

 

다시 재충전했으니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~

Posted by 민소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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